사이트 준비 중입니다



1234BEAUTY.COM은
북한의 화장품을 파는
쇼핑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.

한번~
두번~
세번~
네번~바르고 싶은 화장품이다 라는
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

머지않아서~
본격적인 남.북교류의 시대가 도래할것입니다.
문재인 대통령의 말씀을 듣고 크게 공감하였습니다.

함께하실~
사업가를 찾습니다.

그날을 위하여~
준비하기를 원합니다.
고 영 현(010-3619-4646)
이메일:nkbusiness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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